CJ제일제당, 국물내기 티백 신제품 2종 출시

주지혜 기자 | 기사입력 2022/11/24 [10:14]

CJ제일제당, 국물내기 티백 신제품 2종 출시

주지혜 기자 | 입력 : 2022/11/24 [10:14]

 

 

CJ제일제당은 재료 손질 없이 바로 육수를 우릴 수 있는 ‘백설 통손질 국물내기 티백’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국물내기 티백은 ‘멸치디포리’,‘얼큰해물’ 2가지다. 5분 만에 간편하게 진한 육수를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우러나는 시간이 짧은 멸치·다시마·새우 등은 통으로, 우러나는 시간이 긴 디포리·표고버섯 등은 조각으로 손질해 티백에 담아 조리 시간을 최대한 줄였다.

 

‘CJ제일제당에 따르면 멸치디포리’는 멸치·디포리·표고버섯 등이 들어있어 깊고 시원한 맛을, ‘얼큰해물’은 통새우·멸치·고추씨 등을 담아 얼큰한 맛을 낸다. 특히 이번 제품은 100% 국내산 수산물을 옥수수전분으로 만든 친환경 티백에 담았다. 두 제품에 모두 들어있는 멸치는 사과추출물을 코팅해 비린 맛을 잡았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백설 통손질 국물내기 티백’은 좋은 재료로 빠르고 간편하게 진한 육수를 만들고자하는 소비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품”이라며 “맛과 편의성을 모두 잡은 제품을 선보이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