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여드름 흉터 치료제 ‘노스카나겔’ 누적 매출 600억 돌파

이금희 기자 | 기사입력 2022/11/21 [09:35]

동아제약, 여드름 흉터 치료제 ‘노스카나겔’ 누적 매출 600억 돌파

이금희 기자 | 입력 : 2022/11/21 [09:35]

 

  

동아제약은 발매 10주년을 맞은 여드름 흉터 치료제 ‘노스카나겔’이 누적 매출 600억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13년 출시된 노스카나겔은 2014년 10억원대 매출을 기록하고 5년 만인 2019년 첫 연매출 100억을 달성했다. 발매 10주년을 맞은 올해 현재까지 누적 매출 620억원을 기록했다.

 

노스카나겔은 피부를 습윤하게 해 흉터를 재생시키는 헤파린 나트륨, 알란토인, 덱스판테놀 3중 복합 성분을 함유한 흉터 치료제다. 1일 수회, 수시로 도포해 그냥 두면 더 짙어 질 수 있는 흉터를 관리해 주는 제품이다.

 

동아제약 노스카나겔 브랜드 담당자는 “약사와 소비자들의 꾸준한 관심 덕분에 10년 동안 노스카나겔이 빠른 속도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좋은 제품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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