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우루샷 캐릭터 NFT 출시…”디지털 문화에 친숙한 MZ세대와 소통 강화”

이금희 기자 | 기사입력 2022/11/16 [09:35]

대웅제약, 우루샷 캐릭터 NFT 출시…”디지털 문화에 친숙한 MZ세대와 소통 강화”

이금희 기자 | 입력 : 2022/11/1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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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자체 개발한 우루샷 캐릭터를 활용한 대체 불가 토큰(NFT) 그림 5종을 카카오 블록체인 계열사 ‘그라운드X’의 플랫폼을 통해 출시했다.

 

MZ세대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대웅제약은 회사의 상징인 곰을 닮은 우루샷 캐릭터를 지난 9월 개발했다. 주인공 ‘우리’는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사회초년생 직장인으로 MZ세대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개발된 캐릭터다. ‘네로’는 우루샷 정제와 동일한 색상의 볼이 특징이다.

 

대웅제약은 이번 출시를 통해 NFT를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는 수단으로 활용하는 MZ세대를 대상으로 우루샷의 제품 인지도를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여가생활이나 지인과의 만남 같은 일상생활 속에서도 가벼운 피로감을 느끼는 현대인이 손쉽게 피로를 해소할 수 있도록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NFT는 총 5종으로 ▲‘우리’와 ‘네로’가 서로 안고 토닥이는 그림 ▲’우리’가 우루샷으로 충전 중인 그림 ▲우루샷으로 피로회복 메시지를 전달하는 그림 ▲여행을 떠나는 ‘우리’와 ‘네로’의 모습이 담긴 시리즈 2종이다.
 
이은정 대웅제약 CH본부장은 “젊은 소비자에게 다가가기 위한 방안으로 희소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MZ세대의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우루샷 캐릭터 NFT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피로에 지친 젊은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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