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디저트로 즐기는 ‘가나 앙상블’ 선봬

주지혜 기자 | 기사입력 2021/11/25 [09:53]

롯데제과, 디저트로 즐기는 ‘가나 앙상블’ 선봬

주지혜 기자 | 입력 : 2021/11/2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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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데일리 주지혜 기자] 롯데제과는 “디저트 초콜릿 ‘가나 앙상블’을 선보였다”면서 “초콜릿에 디저트 콘셉트를 적용한 한 입 크기 사이즈”라고 25일 밝혔다.

 

이번 선보인 ‘가나 앙상블’은 커피나 와인 등의 음료를 시음할 때 같이 먹을 수 있는 디저트 콘셉트를 적용한 제품이다. 맛에 따라 ‘다크쇼콜라’, ‘휘앙티누’, ‘티라미수’ 3종으로 나뉜다. 

 

롯데제과에 따르면 ‘다크쇼콜라’는 제품 겉면을 다크초콜릿으로 감싸고 속 부분은 생크림이 함유된 다크 크림이 들어가 있다. ‘휘앙티누’는 겉면을 밀크 초콜릿으로 만들고 속 부분은 밀크 크림에 크레페 조각을 잘게 부순 과자인 휘앙티누 칩을 넣은 제품이다. ‘티라미수’는 겉면을 밀크 초콜릿으로, 속 부분은 티라미수 크림에 치즈 쿠키칩을 넣어 초콜릿과 커피의 향이 조화롭게 어울리도록 만든 제품이다.

 

‘가나 앙상블’ 겉 포장지에는 제품의 콘셉트를 표현하는 소재를 삽입하고 갈색, 녹색 등으로 색도 다르게 적용해 제품의 맛을 쉽게 알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또 ‘가나 앙상블’ 제품 모양도 막 개화한 듯한 꽃봉오리의 모습으로 만들어 색다른 느낌이 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가나 초콜릿’에 다양한 변화를 시도해 더욱 폭넓은 세대가 즐길 수 있도록 브랜드 가치를 제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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