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노후주택 개선 '새뜰마을' 사업에 4년째 건축자재 기부

김수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6/04 [14:41]

KCC, 노후주택 개선 '새뜰마을' 사업에 4년째 건축자재 기부

김수진 기자 | 입력 : 2021/06/0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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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데일리 김수진 기자] KCC는 “범정부 차원의 프로젝트 '새뜰마을 사업'에 4년째 함께하며 저소득층 주민의 생활 안정을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고 4일 밝혔다.

 

새뜰마을 사업은 급격한 경제성장 과정에서 소외된 취약 지역을 지원하고,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안전, 위생 등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는 범정부 차원의 프로젝트다.

 

KCC는 2018년부터 새뜰마을 사업에 함께해 총 700여 가구의 집수리에 필요한 각종 친환경 건축자재들을 지원하며 힘을 보태고 있다.

 

KCC는 전날 서울 세종로 서울정부청사에서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갖고 1억4000만원 상당의 건축자재를 후원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재업 KCC 총무인사총괄상무, 최임락 국토교통부 도시정책관, 김희수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역균형국장 등 참여 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KCC 관계자는 "소외되고 낙후된 마을에 희망과 활력을 불어넣어 행복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거듭나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건축자재를 통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가는 데 힘을 보태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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